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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남친에 프러포즈 받더니 "해피한 일상…170cm 56kg" 꽃같은 미소

작성일: 2022.05.02 10:5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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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 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상큼한 근황을 공개했다. .

최준희는 1일 자신의 SNS에 "너무나 해피한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날씬한 허리를 드러내는 크롭 상의와 바지 차림의 최준희 모습이 담겼다. 정면을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가득 지은 최준희의 표정이 시선을 붙든다. 부러질 듯 가느다란 허리, 날씬한 몸매도 눈길을 끈다. 

이가운데 최준희는 댓글을 통해 “워너비 몸인데 스펙이 궁금하다”는 팬에게 “170cm에 56kg입니다”라고 답을 남기기도 했다.

아직 고등학생인 그는 최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나랑 꼭 결혼해"라며 사랑을 고백하는 남자친구의 메시지 내용을 공개한 바 있다.

배우 고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20살이 됐다. 최근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며, 작가로도 데뷔를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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