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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마블민국'…'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 4일째 300만 돌파

작성일: 2022.05.08 09:19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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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스트레인지. 제공ㅣ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 닥터스트레인지. 제공ㅣ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개봉 4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8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관객수 301만3941명을 기록했다.

지난 5일 개봉 이틀 만에 2022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것은 물론, 일일 관객수 106만명 이상을 동원하며 역대 어린이날 최다 관객수 기록, 개봉 3일 만에 200만 관객 돌파에 이어 개봉 4일째 누적 관객 수 300만을 넘어서며 강력한 흥행세를 보여주고 있다.

2022년 최고의 화제작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개봉 첫 주말을 맞이해 관객들의 발걸음을 극장으로 이끌며 5월 극장가에 활력을 가득 채우고 있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지난 4일 개봉과 동시에 화제의 중심에 섰다. 디즈니+로 공개된 오리지널 시리즈 '완다비전'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등 더욱 확장된 세계관 탓에 진입 장벽이 높고, MCU 영화 가운데 가장 공포스럽다는 평가 속에서도 초반 강력한 흥행을 일으키며 '마블민국'이라 불리는 한국에서 특히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광기의 멀티버스 속, MCU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차원의 균열과 뒤엉킨 시공간을 그린 수퍼내추럴 스릴러 블록버스터이다. 이번 작품은 ‘광기의 멀티버스’가 깨어나며 벌어지는 충격적인 스토리와 마블 역사를 새롭게 쓸 화려한 시각효과를 통해 관객들을 멀티버스의 신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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