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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베일 벗자마자 화제 집중…론칭 예고편 6일만에 426만뷰

작성일: 2022.05.09 15:58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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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외계+인'. 제공|CJ ENM, 케이퍼필름
▲ 영화 '외계+인'. 제공|CJ ENM, 케이퍼필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이 베일을 벗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외계+인'은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최동훈 감독의 7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자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만남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외계+인' 1부가 지난 3일 런칭 포스터와 론칭 예고편을 동시 공개한 가운데, 관객들의 폭발적인 사전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공개 하루 만에 각종 포털과 유튜브, SNS 등을 합산해 2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한 '외계+인' 1부의 론칭 예고편은 9일 오전 기준 누적 조회수 426만9272회를 돌파해 영화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입증한다. 

특히 관객들은 “스토리, 비주얼, 배우, 최동훈 감독까지 여태 이렇게 완벽한 앙상블은 없었다”(유튜브_D***), “흥행 감독에 젊은 주연 배우들, 신선한 소재도 너무 기대됨”(유튜브_차***), “감독, 출연 배우들까지 완전 올해 최대 기대작”(유튜브_W***), “아 여름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기절했다가 깨어나고 싶다”(유튜브_C***) 등 세대를 아우르는 충무로 대표 배우들이 총출동한 역대급 캐스팅과 고려와 현대를 넘나드는 최동훈 감독의 새로운 작품 세계에 특별한 기대를 보냈다. 

'외계+인' 1부의 론칭 예고편은 쟁쟁한 국내외 화제작들을 제치고 네이버 베스트 무비클립 1위에 랭크된 것은 물론, 이례적으로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순위권에도 올라 올 여름 극장가 최고 기대작으로서의 저력을 실감케 한다. 

예측불허의 전개와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허를 찌르는 위트와 촌철살인의 대사까지 최동훈 감독 특유의 장기가 집약된 동시에 젊은 에너지가 넘치는 과감함과 신선함이 더해진 영화 '외계+인' 1부는 올 여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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