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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남는건 사진이라더니…56세 여배우의 핫팬츠 자신감

작성일: 2022.05.16 06:0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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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김성령 인스타그램
▲ 출처|김성령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성령이 독보적인 각선미를 과시했다. 

김성령은 15일 자신의 SNS에 "#독사진 #남는건사진"이라며 여행중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남아로 보이는 여행지 식당 앞에서 메뉴를 들여다보고 있는 김성령의 모습이 담겼다. 핫팬츠에 샌들, 등 부분이 훤히 뚫린 가벼운 의상의 김성령이 가게 앞에 놓인 메뉴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이 가운데서도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하고도 탄탄한 다리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완전히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김성령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속 김성령은 어깨를 드러낸 채 움푹 패인 쇄골과 우아한 보디라인을 드러내고 있다. 

1967년생으로 우리 나이로 올해 56살인 김성령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과 여성미를 과시하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최근 막을 내린 tvN '킬힐'에서도 활약을 펼쳤다. 

▲ 출처|김성령 인스타그램
▲ 출처|김성령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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