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벤틀리, 프로 방송인 다 됐네…"나 화장실 갑니다" 파격 행동('해꿈장')

작성일: 2022.05.19 11:00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해밍턴가 꿈의 옷장'. 제공| ENA, ENA 드라마
▲ '해밍턴가 꿈의 옷장'. 제공| ENA, ENA 드라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승무원으로 변신한 윌리엄, 벤틀리 형제가 진상 손님 대응에 나선다.

20일 방송되는 ENA, ENA 드라마 '해밍턴가 꿈의 옷장'에서는 승무원 꿈 모험에 도전한 윌리엄, 벤틀리 형제의 모습이 공개된다.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일일 승무원 체험 전 지상 교육을 받는다. 기내방송 교육에서 윌리엄, 벤틀리는 한글, 영어 버전을 모두 잘 소화해내 칭찬을 받는다. 

이후 두 사람은 '진상 손님'으로 변신한 '드리머' 김성원을 만난다. 윌리엄은 김성원이 괴롭혀도 꿋꿋하게 미소를 유지하며 '귀여움 교과서' 면모를 뽐내지만, 벤틀리는 막무가내 대응으로 손님의 진상병을 고쳐 폭소를 자아낸다. 

벤틀리는 진상 손님 입장과 동시에 더 큰 목소리로 "손님 들어오세요"를 연발한다. 또한 덥다고 짜증내는 손님에게 "에어컨 없어요"라고 '파워당당' 맞대응을 펼치는가 하면, "목마르다"라고 하자 독특한 제조법으로 물을 만드느라 시간을 질질 끌고, 독촉에도 "기다려"라고 이를 악물어 모두를 웃음 터지게 만든다. 

그러던 중 벤틀리는 예상치 못한 화장실 신호에, 방송에도 아랑곳 없이 "나 화장실 갑니다"라고 유유히 사라져 폭소를 더한다. 

'해밍턴가 꿈의 옷장'은 20일 오후 8시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