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2', 2주차도 압도적 흥행…400반 돌파 눈앞[박스S]
작성일: 2022.05.24 10:02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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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범죄도시2'의 흥행세가 주말을 지난 평일에도 여전하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2'는 월요일인 23일 하루 33만5978명을 불러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18일 개봉 이후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2주차에도 압도적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셈. 6일 연속 정상을 지킨 '범죄도시2'의 누적관객은 388만6812명에 이른다. 이와 같은 추세라면 개봉 7일째인 24일 중 400만 관객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범죄도시2'는 2017년 687만 관객을 모은 '범죄도시'를 잇는 범죄 액션으로, 마동석이 맡은 금천서 괴물형사 마석구의 통쾌한 활약상을 담아냈다. '장첸' 윤계상을 이어 배우 손석구가 새로운 빌런으로 나섰고, 마동석 외에도 최귀화 박지환 등 전편의 주역들이 다시 뭉쳐 범죄액션 프랜차이즈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한편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는 이날 2만9386명을 모아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550만1499명이다.
이밖에 '안녕하세요' '아치의 노래, 정태춘', '배드 가이즈', '오마주', '매스' 등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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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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