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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이혜원, 뉴욕대 학부모도 걱정이 태산…"제발 살살" 딸에게 호소

작성일: 2022.06.08 05:30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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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이혜원 인스타그램
▲ 출처|이혜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안정환의 아내이자 사업가 이혜원이 고된 워킹맘 일상을 공유하며 딸에게 당부의 글을 남겼다.  

이혜원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늘도 하루가 이렇게 지나갑니다. 하루 종일 화장실에 바닥에 부엌 깡패. 허리가 휘어집니다. 제발 살살 어질러주어라"라며 딸 리원 양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했다.

이어 "잠시 장 보고 들어가는 길에 얼굴도 찍어보고 하늘도 찍어보고 넋이 나가기도. 이렇게 하루가 가고 낼 맞이 준비를 해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이혜원은 노란색 맨투맨 셔츠를 입고 긴머리를 늘어뜨린 채 눈부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혜원은 축구 국가대표 출신 안정환과 2001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딸 리원이 미국 뉴욕대학교에 입학한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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