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kg' 하재숙 "'빼고파' 1등, 무조건 나…다이어트가 즐거워"('정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하재숙이 다이어트 근황을 공유했다.
8일 전파를 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배우 하재숙, 가수 박문치, 코미디언 김주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들은 현재 DJ 김신영과 KBS2 예능 '빼고파'에 출연하고 있다.
먼저 하재숙은 '빼고파' 출연에 대해 누구보다 고민이 많았으나, 3無 다이어트를 한다는 말에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3無 다이어트란 체중을 재지 않는 것, 힘든 식단 없는 것, 쇠 맛 나는 운동 없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지금까지 지긋지긋했던 다이어트가 즐거울 것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그렇다"고 전했다.
이날 평소와 달리 머리를 높게 틀어 묶은 하재숙은 감량 후 달라진 점으로 스타일을 꼽았다. 그는 "원래 헤어스타일 속에 얼굴을 파묻고, 목이 두꺼울 때 가리곤 했다. 그러나 요새는 한껏 머리를 틀어 올려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들은 '빼고파' 멤버 중 몸매에 가장 큰 변화가 있는 사람으로는 김주연을 지목했다. 하재숙은 김주연에게 "점점 꼴 보기 싫어진다. 그만 변화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주연은 "나도 내가 일등일 줄 알았는데, 하재숙 언니 옷을 입어 보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하재숙은 "몸무게를 재봤는데 무조건 내가 일등이다"며 강한 자심감을 내비쳤다.
한편 2006년 드라마 '연애시대'로 데뷔한 하재숙은 '파스타', '사랑을 믿어요', '빛과 그림자', '미녀의 탄생', '퍼퓸', '오케이 광자매'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빼고파'에 출연 중이며, 최근 24kg을 감량해 큰 화제를 모았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싫다는데 부부관계 강제로"…오은영도 경악한 아내 사연, '사상 초유의 결론'('결혼지옥')
2026-10-05
추천 콘텐츠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
'심규덕♥' 이아영,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맥심 모델 클래스"
2026-10-05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