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하원미, 186cm·110kg 아들도 여전히 아기 같나봐…"베이비 보이"
작성일: 2022.06.13 19:20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아들과 단란한 모습을 공개했다.
하원미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ith my baby boy"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하원미가 아들 추무빈 군과 함께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걷는 모습이 담겼다. 벌써 186cm에 110kg의 건장한 체격으로 폭풍 성장한 아들이지만 엄마 눈엔 여전히 아기같은 모습인 듯 '베이비 보이'라는 호칭이 애정을 더한다.
한편 하원미는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부산시민' 한상진도 '부캉이' 만났다…"천연 아쿠아리움, 떠나면 허전할듯"
2026-09-27
-
이솔이, 반려견 고비에 母와 밤샘이라더니…♥박성광도 곁에 있었다[이슈S]
2026-09-27
-
남편이 찍어준 "합법적 바람"…조인성 끌어안은 사업가 ♥아내 인증 '화제만발'[이슈S]
2026-09-27
-
'박정은♥' 한상진, 여자농구金에 감격 "대한농구만세 해냈다! 장하다!"
2026-09-27
-
'한국의 오타니' 하현승, 유재석과 만났다…"설레는 키 차이" 듬직
2026-09-27
-
"급X 아니라 급체", 김주하, 7년만에 해명한 방송사고 위기…복통에 땀범벅→앵커 교체[이슈S]
2026-09-27
추천 콘텐츠
-
"♥차예련 음식 맛있으면 뽀뽀" 채정안 깜짝 언급에 주상욱 당황('냉부해')
2026-09-27
-
'권상우♥'손태영 "SAT 앞두고 일주일 내내 축구에 올인한 아들 룩희, 행복하면 됐다"
2026-09-27
-
고지용·허양임, 이혼 발표 두달 만에 법적 공방 벌인 이유 밝혀졌다..."27개월간 양육비 미지급"('리스펙트이진호')
2026-09-27
-
'러블리 박보영 가고, 이런 모습 처음' 숏컷으로 완성한 파격적 보이시 매력
2026-09-27
-
"첨 뛰어봄" 이효리, 21년 만에 핑클 컴백 앞두고 골목길 달렸다
2026-09-27
-
'명예 영국인' 백진경, 106kg 만삭 D라인+튼살까지 드러낸 과감한 화보 '진정성 있네'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