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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하원미, 186cm·110kg 아들도 여전히 아기 같나봐…"베이비 보이"

작성일: 2022.06.13 19:2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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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미(왼쪽), 추신수 아들 추무빈. 출처ㅣ하원미 인스타그램
▲ 하원미(왼쪽), 추신수 아들 추무빈. 출처ㅣ하원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아들과 단란한 모습을 공개했다.

하원미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ith my baby boy"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하원미가 아들 추무빈 군과 함께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걷는 모습이 담겼다. 벌써 186cm에 110kg의 건장한 체격으로 폭풍 성장한 아들이지만 엄마 눈엔 여전히 아기같은 모습인 듯 '베이비 보이'라는 호칭이 애정을 더한다.

한편 하원미는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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