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신성우, 둘째 아들 공개…생후 16일인데 벌써 잘생겼네
작성일: 2022.07.03 06:3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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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신성우가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신성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태어난지 16일 된 사람이다"라며 '표정 참'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생후 16일 된 신성우의 둘째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벌써부터 또렷한 이목구비로 아빠를 닮은 훤칠한 외모를 뽐내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1967년생으로 한국 나이 56세인 신성우는 지난달 16일 둘째 득남 소식을 전했다. 그는 2016년 16살 연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둘째 아들의 탄생으로 두 아들의 아빠가 된 신성우는 지난달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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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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