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박진영, 제주도 데이트 포착…뉴페이스 신예은 등장 '불안'(유미의 세포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유미의 세포들 시즌2' 김고은, 박진영이 제주도에서 데이트를 즐긴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2'가 1일, 유미(김고은)와 바비(박진영)의 달콤한 제주도 데이트를 포착했다. 여기에 새로운 인물 다은(신예은)의 등장이 예고됐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유미와 바비의 달콤한 순간이 담겼다. 장거리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이 제주도에서 만난 것. 공항으로 마중 나온 바비의 손을 꼭 붙잡은 유미의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감돈다.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알기에, 서로를 바라보는 유미와 바비의 눈빛에는 애틋함이 담겨 있다.
이어진 사진에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해 호기심을 높인다. 그 주인공은 대한국수 제주지사의 인턴 다은(신예은)이다. 유미의 곁을 스쳐 지나가는 다은의 얼굴은 한없이 해맑다. 그런가 하면 바비와 유미, 다은의 만남도 포착됐다. 다은의 등장이 유미와 바비의 행복한 시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해진다.
이날 공개되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2'에서는 유미와 바비의 장거리 연애가 이어진다. 바비는 제주지사로 발령을 받고, 유미는 바비를 만나기 위해 제주도로 향한다. 그곳에서 유미는 바비와 가까워 보이는 인턴 다은과 대면하게 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유미가 바비의 차에서 내리는 다은을 목격했다. 유미의 불안세포가 움직이기 시작한 가운데 "다은씨 엄청 귀엽네?"라는 유미의 질문이 궁금증을 안겼다. 다은 역으로 특별출연하는 신예은 배우의 활약 또한 기대를 더한다.
작가의 꿈을 계속 이어가던 유미는 복직 제안을 받게 된다. 뜻밖의 제안에 유미의 세포들은 서로 다른 의견으로 충돌한다고. 과연 유미는 이대로 꿈을 포기할 것인지, 세포마을에서는 또 어떤 야단법석이 일어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2'는 매주 금요일 오후 4시에 2회씩 만나볼 수 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