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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떠난 후…지연수, 7살 아들과 애틋 포옹 "많이 배우고 행복했다"

작성일: 2022.07.04 17:15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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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지연수, 아들. 출처| 지연수 인스타그램
▲방송인 지연수, 아들. 출처| 지연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방송인 지연수가 7살 아들 민수와 근황을 공개했다.

지연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사랑과 관심 응원 주셔서 감사합니다. 울고 웃던 시간동안 많이 배우고 느끼고 행복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수를 꼭 껴안고 있는 지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어 보는 이도 웃음 짓게 만들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민수가 애교 가득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인 지연수, 아들. 출처| 지연수 인스타그램
▲방송인 지연수, 아들. 출처| 지연수 인스타그램
▲방송인 지연수 아들. 출처| 지연수 인스타그램
▲방송인 지연수 아들. 출처| 지연수 인스타그램

지연수는 그룹 유키스 전 멤버인 일라이와 11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14년에 혼인신고를 했다. 2016년에는 아들 민수를 출산한 뒤,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이들의 결혼 생활은 오래 가지 못했다. 두 사람은 2020년 11월 26일 SNS를 통해 이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방송인 지연수 아들. 출처| 지연수 인스타그램
▲방송인 지연수 아들. 출처| 지연수 인스타그램

지연수는 일라이와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지연수와 일라이는 지난 1일 종영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를 통해 재회했지만, 뜻이 맞지 않아 재결합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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