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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X김수용, MZ 놀이 재미들린 66년생 "50대가 이렇게 귀여울일"

작성일: 2022.07.23 10:1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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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지석진 인스타그램
▲ 출처| 지석진 인스타그램
▲ 출처| 지석진 인스타그램
▲ 출처| 지석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지석진과 김수용이 즉석 사진에 도전했다.

지석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네컷. 반반 샷 실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석진과 김수용이 찍은 즉석 사진이 담겨있다. 이들은 각종 머리띠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잔망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상·하관 합체 포즈에도 도전했지만, 실패한 모습. 50대 아저씨들의 소소한 일상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1966년생으로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MZ세대에서 유행하는 핫플레이스를 찾아 다니거나 놀잇거리를 체험하는 모습을 연일 공개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누리꾼들은 "50대가 이렇게 귀여울 일이냐", "요즘 유행하는 거 다 해보는 것 같다", "왕코아저씨와 수드래곤 조합 꿀잼", "포즈 진짜 잘 취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석진은 현재 SBS '런닝맨'에 출연하고 있으며, 김수용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 출처| 지석진 인스타그램
▲ 출처| 지석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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