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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목숨 두 개인가…♥장윤정에 "늙은 도하영→라지는 무섭다"

작성일: 2022.07.24 06:0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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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하영(왼쪽)과 장윤정. 출처| 도경완 인스타그램
▲ 도하영(왼쪽)과 장윤정. 출처| 도경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과 딸을 비교해 폭소를 유발했다.

도경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큘라 놀이하는 모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종이로 뾰족한 덧니를 만들어 드라큘라 놀이를 하는 장윤정과 딸 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도경완은 이를 두고 "도하영 vs 늙은 도하영"이라며 "스몰은 귀엽고, 라지는 무섭다"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도경완의 용기 있는 발언에 뮤지컬 손준호는 "형 괜찮아요?"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누리꾼들은 "스몰, 라지 둘다 좋다" "이왕이면 성숙해진 하영이라고 해달라" "모녀가 똑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경완은 2013년 트로트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연우, 딸 하영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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