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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라 해도 믿었다" 유세윤X장동민, 함께 나이드는 절친

작성일: 2022.07.28 10: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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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미디언 장동민(왼쪽)과 유세윤. 출처| 유세윤 인스타그램
▲ 코미디언 장동민(왼쪽)과 유세윤. 출처| 유세윤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유세윤이 절친 장동민을 만났다.

유세윤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학교 때는 쌍둥이라고 해도 다 믿었는데, 늙어도 비슷하게 늙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세윤과 장동민의 투 샷이 담겨있다.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진한 눈썹부터 눈가, 입가 주름까지 똑 닮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에 누리꾼들은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쌍둥이라 하면 누가 손해인가", "이 정도면 거울 수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세윤과 장동민은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동기이다. 두 사람은 유상무와 함께 개그 그룹 '옹달샘'을 결성했고, 2004년 KBS 19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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