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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 사고' 류진 아들, 손등 박혀있던 철심 보니 '헉'…"재활 남아"

작성일: 2022.07.27 16: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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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찬형·찬호 인스타그램
▲ 출처| 찬형·찬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류진이 수술 후 회복 중인 아들의 근황을 공유했다.

26일 류진의 아들 찬형, 찬호 인스타그램에는 "한 달 만에 무사히 고정핀 제거 완료. 고생 많았어 아들. 아프면서 성장한다지만, 가슴 철렁 금지. 열심히 재활해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자. 걱정해주신 모든 분 감사하다"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진의 큰아들 찬형은 수술 받은 부위의 고정핀을 제거하기 위해 병원에 방문해 치료를 받고 있다. 하얀 거즈 위에 놓인 긴 철심, 통증을 이기고 치료받고 있는 의젓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찬형은 지난달 빗길에 미끄러져 손등 뼈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해 철심(고정핀)을 박고 치료를 받아 왔다. 다행히 큰 수술을 피했으나, 코로나19로 병실에 보호자가 입실하지 못하면서 혼자 병원 생활을 견뎌야 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 출처| 찬형·찬호 인스타그램
▲ 출처| 찬형·찬호 인스타그램

한편 류진은 2006년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찬형, 찬호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훌쩍 성장한 근황을 알려 화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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