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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11살 딸과 달밤에 체조…172cm 母 똑 닮은 기럭지

작성일: 2022.07.27 19: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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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현영 인스타그램
▲ 출처| 현영 인스타그램
▲ 출처| 현영 인스타그램
▲ 출처| 현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송인 현영이 딸과 플라잉 요가를 즐겼다.

현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과 오랜만에 같이 달밤에 체조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 다은 양과 플라잉 요가를 수련 중인 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기다란 천을 이용해 천장에 거꾸로 매달린 모녀는 고난도 자세도 능숙하게 소화하고 있다.

2012년생으로 11살인 다은 양은 모델 출신인 엄마를 닮아 길쭉길쭉한 팔다리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현영은 "분명 처음엔 내가 도와주고 가르쳤는데 이제는 딸이 더 잘한다"면서 "아직 어린 나이라 몸도 유연해서 이대로 가면 선생님이라 불러야 할 날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 출처| 현영 인스타그램
▲ 출처| 현영 인스타그램

한편 현영은 2012년 4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KBS2 '자본주의학교', 동아TV '트렌디 Talk!'에 출연 중이며, 단편 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에 출연을 확정하고 배우로 복귀한다. 방송 외에도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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