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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전미라 딸 라임, 아이돌도 인정한 아이돌 비주얼 "데뷔 시급"

작성일: 2022.08.04 06:0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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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전미라 인스타그램
▲ 출처| 전미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가수 윤종신·전미라 부부의 딸 라임 양의 근황이 공개됐다.

전미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라임이 댄스공연 때문에 메이크업 받은 날. 메이크업하니 뭔가 색다르고 큰언니 같기도 하고 이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댄스 공연에 앞서 헤어·메이크업으로 예쁘게 단장한 윤종신·전미라 부부의 딸 라임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부모의 장점만 쏙쏙 빼닮은 라임 양은 아이돌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눈매가 매력적이다. 이에 전미라는 "메이크업하면 생기는 쌍꺼풀"이라며 "아빠 닮아 좀 더 크면 쌍꺼풀 생길 눈"이라고 덧붙였다.

▲ 출처| 전미라 인스타그램
▲ 출처| 전미라 인스타그램
▲ 출처| 전미라 인스타그램
▲ 출처| 전미라 인스타그램

이날 윤종신 역시 딸의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며 "라임 댄스 발표회인데 코로나 때문에 보지도 못하고 미안해"라고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윤종신은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 중이다.

폭풍 성장한 라임 양의 근황에 코미디언 홍현희는 "너무 예쁘다", 배우 한선화는 "데뷔해야겠다", 코미디언 박성광은 "라임이 맞나. 우와 진짜 이쁘네"라고 환호 댓글을 적었다.

한편 윤종신과 전미라는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둘째 라임 양은 2017년 윤종신과 함께 JTBC 예능 '나의 외사친'에 출연한 바 있다.

▲ 출처| 전미라 인스타그램
▲ 출처| 전미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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