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X송지아, 8년 만에 만났다…"꼬꼬마들이 이만큼 컸네"
작성일: 2022.08.02 14:12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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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윤민수 아들 윤후와 박연수 딸 송지아가 8년 만에 재회했다.
박연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아가 모델이 됐다. 매일 운동만 하다가 촬영을 잘할 수 있을까 걱정 많이 했는데 광고 사진 나온 거 보니 너무 멋지다. 많이 사랑해 달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14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서 호흡을 맞췄던 윤후와 송지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느새 훌쩍 자란 아이들은 어린이 티를 벗고 청소년으로 성장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박연수는 "윤후랑 꽁냥꽁냥 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언제 이렇게 컸냐"며 감회에 젖었다. 누리꾼들 역시 "'아빠! 어디가?'에서 본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컸냐", "반가운 투 샷", "다 크고 보니 감회가 새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지아는 현재 프로 골퍼를 준비 중이며, 윤후는 KBS2 '자본주의학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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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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