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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딸이 20살인데 너무해…43살 '애셋맘'의 美친 청순미

작성일: 2022.08.13 05:3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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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이요원 인스타그램
▲ 출처|이요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이요원이 43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순 미모를 과시했다. 

이요원은 12일 자신의 SNS에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청바지와 힌 티셔츠 차림의 이요원이 정면을 응시하며 웃는 모습이 담겼다. 

큰 딸이 20살로 알려진 이요원은 딸과 동갑내기인 20살 대학생이라고 해도 고개가 끄덕여질 만한 동안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심플한 캐주얼을 청순하게 소화해낸 43살의 미모에 네티즌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980년 생인 이요원은 2003년 결혼해 1남2녀를 뒀다. 큰 딸이 올해 20살이 된 것으로 전해져 더욱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요원은 최근 JTBC '그린 마더스 클럽'에 출연했다. 

▲ 출처|이요원 인스타그램
▲ 출처|이요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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