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견미리 딸' 이유비, 옷 흘러내릴까 걱정되는 앙상함…몸 안좋다더니 어쩌나

작성일: 2022.08.28 04:30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이유비 인스타그램
▲ 출처|이유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이유비가 거울 셀카로 근황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27일 자신의 SNS에 “쿠로미 너무 귀여워서 거울 샷”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회색 민소매 톱과 청바지 차림으로 거울 셀카 촬영에 한창인 이유비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 가녀린 몸매를 자랑해 온 이유비지만, 홀터넥 톱이 흘러내릴 듯 헐렁하게 남아 아슬아슬하게 느껴질 정도로 앙상해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유비는 불과 닷새 전 팬들과 소통하며 "나 쉬고 있어. 몸이 안 좋아. 사람들이랑 얘기하면서 에너지 좀 받으려고 이거 켰다"고 언급해 건강 이상이 있는지 우려를 낳았던 터다.

한편 이유비는 영화 '러브 어페어'를 차기작으로 결정,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