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최민환에 장인어른까지…처가 갔다가 '일지옥' 빠졌다[TV핫샷]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최민환이 처가를 찾았다가 '일 지옥'에 빠졌다.
2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 시청률이 5.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최민환과 장인이 토종닭 잡기에 나선 순간 7.5%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율희의 외가댁을 방문한 최민환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최민환은 가족들과 함께 3년 만에 전남 영광에 있는 아내 율희의 외가를 찾았고 조부모와 이모들은 이들을 반갑게 맞았다.
조부모부터 재율, 아윤, 아린까지 총 4대가 모여 왁자지껄한 대가족 모임이 펼쳐진 가운데 율희의 외할머니가 백년손님인 사위들을 위해 닭 요리을 해 주겠다고 말했다. 장인은 “닭은 내 전공”이라더니 “닭 어디 있어요?”라며 자신만만하게 나섰다.
그러나 율희의 큰이모를 따라나선 장인과 최민환은 살아 있는 토종닭을 잡아야 된다는 사실에 당황했고, 잔뜩 겁을 먹은 두 사람은 우물쭈물하다 결국 한 마리를 놓치고 말았다.
닭잡기에 실패하고 집안으로 들어가던 장인과 최민환은 다시 고추밭으로 끌려가 고추 따기를 해야 했다. 휴가를 기대하고 처가를 찾은 장인은 농촌 체험으로 바뀐 상황에 투덜거리면서도 어쩔 수 없이 일을 계속했다.
고추 따기가 끝나고 장인은 “제발 이제는 좀 쉬죠”라면서 최민환 부자와 함께 처가로 향했으나 율희 외할아버지는 “이서방 저거 해야 돼”라며 또다시 장인과 최민환을 데리고 나갔다. 이후에도 끊임없이 일이 주어지고 이를 피해 도망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예고되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좌충우돌 신나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때로는 부족하고 슬퍼 보이지만 그것을 이겨내며 함께 웃고 우는 가족들의 진정 어린 모습을 담아내는 스타 출연가족들의 이야기인 ‘살림남2’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12년만의 金' 여자농구 결승, 최고 19.3% 찍었다…아시안게임 중계 '1위'
2026-09-27
-
'왕과 사는 남자', 추석 안방도 압도…전체시청률 1위 '11%'
2026-09-27
-
'52세' 김준호 "쉰 넘어 2세, 더 축하해줘"…♥김지민 '두릅이맘' 된 까닭('독박투어')
2026-09-27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재산 600억설' 부인한 전현무 "생각만큼 부자 아니다" 또 선긋기
2026-09-26
-
박세리, 새 타운하우스 최초 공개…프라이빗 시네마룸→2층 테라스까지('전참시')
2026-09-25
추천 콘텐츠
-
'12년만의 金' 여자농구 결승, 최고 19.3% 찍었다…아시안게임 중계 '1위'
2026-09-27
-
'왕과 사는 남자', 추석 안방도 압도…전체시청률 1위 '11%'
2026-09-27
-
'52세' 김준호 "쉰 넘어 2세, 더 축하해줘"…♥김지민 '두릅이맘' 된 까닭('독박투어')
2026-09-27
-
9살 딸 공개한 '차예련♥' 주상욱, '차장금' 반전에 셰프들 "비상"('냉부해')
2026-09-27
-
곽범 "고정만 8개… 유재석·강호동도 스케줄 조정해줘" 섭외 거절 안하는 이유('전참시')
2026-09-27
-
"어머니 나 왔소" 박서진父, 31년만의 선상제…먼저 간 두 子 떠올리며 '눈물'('살림남')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