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유세윤, 남다른 子 훈육법…조언과 잔소리 사이 "역시 뼈그맨"

작성일: 2022.08.29 10:55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MBN, 유세윤 인스타그램
▲ 출처| MBN, 유세윤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유세윤의 유쾌한 육아 방식이 눈길을 모은다.

유세윤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탁할게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실 곳곳에 유세윤이 직접 적은 글귀가 담겨있다. 구겨진 수건, 변기 덮개, 거울에는 '너의 꿈을 펼처라 수건도', '내 삶의 방향성에 집중하라', '걱정거리는 다 털어버려라 젖은 머리도'라고 적혀있다. 

이는 중학생 아들의 잘못된 습관을 바로잡기 위한 유세윤만의 특별한 훈육 법으로 보인다.

▲ 출처| 유세윤 인스타그램
▲ 출처| 유세윤 인스타그램

유세윤의 '뼈그맨'다운 유쾌한 육아 방식에 누리꾼들은 "현명하다", "문구들이 적절하다", "유머와 철학이 동시에 담겼다", "조언인 척하는 잔소리", "잔소리하는 것보다 효과적인 방법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세윤은 2009년 4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민하 군을 두고 있다. 현재 MBC '라디오스타', MBN '돌싱글즈3', SBS '오! 마이 웨딩'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