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최민환♥' 율희, 결혼 후 새긴 18cm 거대 타투…시母는 "잘했네"

작성일: 2022.09.02 06:30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율희. 출처| '율희의 집' 유튜브 캡처
▲ 율희. 출처| '율희의 집'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결혼 후 한 18cm 타투에 대한 사연을 밝혔다.

율희는 1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후 팔뚝에 큰 타투를 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타투를 하기 전부터 남편인 FT아일랜드 최민환에게 줄곧 물어봤다는 율희는 "제가 오빠한테 한 반년 정도를 고민하면서 물어봤다. '타투 너무 하고 싶은데, 할까?' 했더니 오빠가 '해'라고 했다. 그런데 전 또 '하지 말까'라고 했고, 한달 뒤에 또 똑같이 했다. 뭔가 제일 짜증나는 유형 아니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타투를 하고 싶었는데 마음에 드는 부위를 못 찾았고, 하고 싶은 디자인도 정하지 못했다. 저만 가지고 있는 타투를 하고 싶었다. 남들 똑같이 하는 건 의미가 없으니까"라며 "지난해 3월이었던 것 같은데 타투를 너무 하고 싶고, 이런 그림쪽으로 한번 해보고 싶다는 걸 찾았다"라고 타투에 도전하게 된 경위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제가 좋아하는 색감, 그림체를 가지고 계신 분께 예약을 했다. 밑바탕 같은 도안을 그려서 보내드렸고, 이런 느낌, 이런 분위기였으면 좋겠다고 해서 탄생한 게 제 타투"라고 했다.

율희는 "크기마다 대봤는데 나는 크게 해도 되겠다고 생각을 해서 처음 생각한 것보다 크게 했다. 18cm 정도 크기로 했다"라며 "오빠도 어머님도 타투를 보고 나서는 '생각보다 타투가 큰데?'라면서도 '그림은 예쁘다', '잘했네'라고 했다"라며 가족들의 쿨한 반응을 전했다.

율희, 최민환은 2018년 결혼해 첫째 아들과 딸 쌍둥이를 슬하에 뒀다. 두 사람은 최근 매입가 33억 원에 달하는 새 집으로 이사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