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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말리지 말라더니…벌써 다 녹아버린 '아들바보'

작성일: 2022.09.04 05:0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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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제이쓴 인스타그램
▲ 출처|제이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2세를 돌보며 행복을 만끽했다.

제이쓴은 3일 오후 SNS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제이쓴의 손가락을 꼭 쥐고 있는 아들 '똥별이(태명)'의 손이 담겼다. 

설레는 손 크기 차이를 자랑하는 앙증맞은 아기의 손이 힘을 꼭 주고 아빠의 손을 잡은 순간을 포착한 제이쓴은 행복에 겨운 순간을 하트 기호와 이모티콘에 담았다. 

득남 직후부터 아기를 담은 사진과 영상을 SNS에 공유하며 팬들과 행복감을 공유해 왔던 아들바보 제이쓴의 마음기 고스란히 전해진다. "나 녹는다 말리지 마"라며 즐거워했던 제이쓴은 예고한 대로 이미 살살 녹아버린 듯한 모습이다. 

개그우먼 홍현희,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부부는 2018년 결혼, 4년 만 지난 5일 득남했다. 

▲ 출처|제이쓴 인스타그램
▲ 출처|제이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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