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10월 새 앨범 발표…트레일러 속 '킹받는' 하트 괴물 등장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오는 10월 7일 새 미니 앨범 '맥시던트'(MAXIDENT)를 발표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올해 3월 18일 발매한 앨범이자 전작인 '오디너리'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 1위로 진입해 K팝 아티스트 사상 세 번째 기록을 달성했다. 타이틀곡 '매니악'은 8월 31일 기준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스트림 총 1억 회를 돌파하며 열띤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이처럼 'K팝 4세대 선두주자'로 확고히 자리 잡은 스트레이 키즈가 약 7개월 만인 10월 7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각 0시) 새 앨범 '맥시던트'와 함께 화려하게 컴백한다.
6일 0시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 채널에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은 이번 앨범 역시 웰메이드 작품임을 기대케 한다. 미국 뉴욕 도심을 거닐며 자유분방한 일상을 보내던 스트레이 키즈는 미스터리한 한 통의 전화로 무언가 큰일이 일어났음을 알아차리고, 앞선 장면들과 확연히 달라진 공기 속에 그들의 눈앞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하트 괴물과 갑작스러운 존재에 여유롭던 일상이 혼란으로 뒤바뀌며 반전을 안긴다. 반전에 과연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지 또 이들이 새롭게 보여줄 음악과 콘셉트에 팬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방찬, 창빈, 한으로 구성된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를 주축으로 자신들만의 음악을 만들고 유일무이한 정체성을 확립했다. 국내외 팬들에게 강렬한 임팩트를 전하며 대세로 떠올랐고 최근에는 총 9개 도시 21개 공연 규모의 두 번째 월드투어 '스트레이 키즈 세컨드 월드투어 '매니악''을 성료하며 입지를 넓혔다.
기세를 몰아 오는 9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체조경기장)에서 '스트레이 키즈 세컨드 월드투어 '매니악' 서울 스페셜 (언베일 11)'을 개최한다. 스트레이 키즈의 데뷔 첫 케이스포돔 입성으로 의미를 더하는 이번 단독 콘서트는 일반 예매 시작 후 전석이 매진됐다. 특히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한 두 번째 월드투어에 이어 다시 한번 티켓 파워를 뽐내며 막강한 영향력을 빛냈다.
스트레이 키즈는 10월 7일 발매 예정인 미니 앨범 '맥시던트'로 다시 한번 전 세계 팬심을 사로잡고 더욱 높이 비상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는 6일 낮 12시부터 국내외 판매처에서 스트레이 키즈의 새 앨범 '맥시던트' 한정반과 일반반 예약 판매를 순차 진행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아이브, 밴쿠버도 '떼창'…북미 8개 도시 아레나 투어 화려한 피날레
2026-08-11
-
남유정, 본격 솔로 활동 시작…'니가 참 좋아' 리메이크 음원 발표
2026-08-11
-
블랙핑크 로제, 10주년 '팬 홀대' 논란에 사과..."외롭게 만들어 미안"
2026-08-11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상승세 제대로 탔다...뮤비 3천만뷰 돌파
2026-08-11
-
빌리, '안산서머페스타&여르미오' 출연...파워 군무-유니크한 '빌리코어' 기대
2026-08-11
추천 콘텐츠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
고소영, 소주 CF 못 찍은 이유 있었다 "신세대 섹시 캐릭터라 맥주가 더 어울려"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