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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워킹맘의 고충…둘째 딸 밤새 고열 "일 가야 하는데 마음 무거워"

작성일: 2022.09.06 10:3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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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
▲ 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아픈 딸을 두고 스케줄을 소화해야 해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이지혜는 6일 자신의 SNS에 "밤새 고열에 교차 복용도 별소용 없었던 밤. 허겁지겁 병원에 보냈는데, 일하러 가야 하는 마음이 무겁다"고 글을 적었다.

이어 "첫째가 원에 다니고 나서는 거의 매일 약을 달고 사는 둘째. 언제쯤 괜찮아지려나"라며 짠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열을 내리기 위해 이마와 몸에 해열 파스를 붙인 둘째 딸 엘리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몸이 아픈 데도 의젓하게 있는 엘리 양의 모습이 대견하다. 이지혜는 "그 와중에 너무 귀엽죠? 칭얼대지 않고 씩씩하게 잘 노는 귀요미. 둘째는 진짜 사랑"이라며 애틋함을 표했다.

▲ 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
▲ 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외에도 MBN '돌싱글즈3', 채널A '푸어라이크'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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