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정우 "'멘탈코치 제갈길' 보길 잘했구나 생각들것…확신있다"

작성일: 2022.09.06 14:30 장다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tvN 새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배우 정우. 제공| tvN
▲ tvN 새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배우 정우.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배우 정우가 '멘탈코치 제갈길'을 시청하면 '보길 잘했구나'라는 생각이 들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정우는 6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새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정우는 '응답하라 1994' 이후 9년 만에 tvN 작품으로 돌아왔다. 이와 관련해 정우는 "오랜만에 tvN에서 인사드리게 돼 감회가 새롭고 설렌다. 나 역시 어떤 작품과 캐릭터로 인사 드리게 될지 궁금하다. 설레는 마음이 가장 크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인사했다. 

정우는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신뢰하고 의지하고 있는 회사 식구분, 대표님께 추천을 받은 작품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른 작품을 촬영하고 있는 중간에 이 작품의 대본을 받아 보게 됐다. 대본 자체가 너무 탄탄하고 주는 메시지가 의미있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갖고 있는 작품이더라. 따뜻한 메시지가 너무 무겁지 않고 유쾌하고 통쾌해서 단숨에 대본을 다 읽었다"라고 덧붙였다. 

또 정우는 "시청자분들이 이 작품을 보시게 되면 자부할 수 있는 게 긍정의 에너지를 받고 '이 작품을 보길 잘했구나'라는 생각이 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1~2화를 봤다면 무조건 3~4화도 볼 수밖에 없을 것이다. 배우로서 확신이 있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멘탈코치 제갈길'은 멘탈코치가 돼서 돌아온 국가대표 또라이가 선수들을 치유하며, 불의에 맞서 싸우는 멘탈케어 스포츠 활극이다. 오는 12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