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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둘맘' 홍영기, 만삭 꿈 꿨다더니 "병아리 태몽"…'기가 막혀'

작성일: 2022.09.07 20:4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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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홍영기 인스타그램
▲ 출처|홍영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겸 온라인 쇼핑몰 CEO 홍영기가 태몽을 인증하더니 막내 병아리를 얻었다.

홍영기는 7일 자신의 SNS스토리에 "오늘 만삭 된 꿈 꿨음. 심지어 대리임신이었음. 배에서 애기가 다 느껴지고 오랜만에 출산이라서 뭔가 마음이 엄청 기뻤음"이라며 간밤의 꿈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어 "그 와중에 벌이 자꾸 쫓아와서 도망다니는데 해그리드가 나타나 마법으로 벌을 죽여주심"이라며 "꿈 해석 요망"이라고 썼다. 

이 가운데 홍영기의 아들은 "병아리 태어났어. 병아리 1일차"라며 갓 태어난 병아리 사진을 보내와 홍영기를 경악케 했다. 홍영기는 "또 시작이다. 아"라며 "미친 오늘 꾼 꿈이 병아리 태몽이었다는 사람들 나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홍영기의 아들은 집에서 계란이며 오리 알을 부화시켜 닭과 오리로 키워내는 남다른 재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홍영기의 아들은 부화기를 구입한 데 이어 양계장 매물을 알아보는 '찐 애정'으로 엄마를 놀라게 한 바 있다.  

홍영기는 2009년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뷰티 브랜드, 쇼핑몰 등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동했다. 2012년 이세용과 결혼해 슬파에 두 아들을 뒀다.

▲ 출처|홍영기 인스타그램
▲ 출처|홍영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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