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이정재·정호연, 美에미상 후보 이어 시상자로 나선다
작성일: 2022.09.08 17:41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주연 이정재와 정호연이 미국 에미상의 시상자로 나선다.
8일 에미상을 주관하는 미국 TV예술과학 아카데미는 오는 12일(이하 현지시간) 열리는 제74회 에미상 시상자 1차 명단에 이정재와 정호연을 포함했다.
이정재와 정호연은 올해 에미상 시상식에서 각각 남우주연상과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라있는 상황. 두 사람의 시상 부문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정재는 시상식 참석을 위해 이날 미국으로 출국했으며, 정호연은 해외 스케줄을 마친 뒤 현지에서 바로 시상식 장으로 향할 예정이다.
'오징어 게임'은 이번 시상식에서 비영어권 드라마 최초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까지 6개 부문에 도전한다.
지난 4일 열린 크리에이티브 아츠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는 이유미가 게스트상을 수상하고 시각효과상, 스턴트퍼포먼스상, 프로덕션디자인상 부문을 수상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추천 콘텐츠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박하선, 고영욱 저격 하거나 말거나…샤넬백 들고 美 활보
2026-08-20
-
정혜성, 젤리피쉬 새 둥지…린·베리베리와 한솥밥[공식]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
성훈, '비위생 논란' 후회하나…"돌아갈 수 있다면 현명하고 슬기롭게 잘 살 것"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