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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해외서 둘째 아들 뒷바라지 지극정성이네 "시차적응 실패"

작성일: 2022.09.09 13:1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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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하얀. 출처ㅣ서하얀 인스타그램
▲ 서하얀. 출처ㅣ서하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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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하얀. 출처ㅣ서하얀 인스타그램
▲ 서하얀. 출처ㅣ서하얀 인스타그램
▲ 서하얀. 출처ㅣ서하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둘째 아들 뒷바라지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MZ식 감성은 노트북 카메라를 켜서 셀카를 찍는게 유행이라고 2호가 알려줬어요"라며 "완전 처음 듣는 사실에 나 서하얀 이런 유행 놓치지 않아"라고 적었다.

이어 "학교 레벨테스트와 교장 선생님과 카운슬러 상담까지 마치고 골프장 투어까지. 형아들 따라다니며 묵묵히 기다리는 동안 준재는 타자를 못써서 유투브 음성검색으로 '임창정 노래 다 틀어줘!' 한 뒤 줄곧 아빠 영상만 봐요. 남편 팬 분들만 캐치할 수 있는 '맛있으니까~ 요즘 들어 나는 맞아' 이 노래가 너무 좋은지 춤 스캔하며 얼추 따라 해주네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시차 적응은 여전히 실패~ 하루종일 멍하게 다니다가 새벽되니까 살아나요"라고 덧붙였다.

둘째 아들의 영어 및 골프 유학을 위해 캐나다로 떠난 서하얀이 여정에 함께한 세 아들과 함께 시차 적응을 해내며 고군분투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살 연상 가수 겸 배우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현재 둘째 아들의 유학 준비를 위해 캐나다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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