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박결, 비와 불륜설 골퍼 지목에 "어이없다…행사서 본 게 전부"

작성일: 2022.10.06 18:28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박결.  ⓒ곽혜미 기자
▲ 박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골프선수 박결이 비 조정석 등이 거론된 황당 불륜 소동의 '불륜 골퍼'로 지목되자 황당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박결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이가 없다"라는 글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몇 년 전에 스폰서 행사에서 본 게 다인데. 번호도 모르는데. 나쁜 사람들"이라며 "닮지도 않았지만, 비교해줘서 고마웠는데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이 생기다니"라고 항간에 떠도는 소문에 불쾌한 심정을 토로했다.

이날 기혼 남성 연예인이 여성 프로 골퍼와 불륜 관계라는 루머가 퍼졌고, 박결이 불륜녀로 지목되자 적극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박결에 앞서 불륜설 당사자로 거론된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와 배우 조정석은 공식입장을 내고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 출처| 박결 인스타그램
▲ 출처| 박결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