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우영우 변호사 덕분에 상 받아, 좋은 콘텐츠 고민하는 배우 되겠다"('아시아콘텐츠어워즈')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부산, 강효진 기자] 배우 박은빈이 아시아콘텐츠어워즈 여자배우상을 수상했다.
2022 아시아콘텐츠어워즈(ACA)가 8일 오후 5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배우 정해인과 김세연의 사회로 진행됐다.
여자배우상은 '강조여명'의 마사순, '신문기자'의 요네쿠라 료코, '완벽한 신부'의 자날 아이자노바, '페어런츠 리그'의 양영기가 후보로 오른 가운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박은빈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박은빈은 "감사합니다. 박은빈입니다. 우영우 변호사님 덕분에 제가 상을 받았다. 저 혼자가 아니라 오늘은 유인식 감독님과 '우영우' 팀과 함께 아시아콘텐츠어워즈에 참석할 수 있게 돼 감회가 새롭다. 좋은 글 보고 연기할 수 있게 해주신 무닞우너 작가님, 든든한 길잡이 유인식 감독님, 추운 겨울부터 더운 여름까지 정말 고생 많이 하신 모든 제작진, 스태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덕분에 웃으며 촬영할 수 있었고 잘 끝마칠 수 있었다. 또 늘 즐거운 힘을 불어넣어준 우리 한바다팀 배우들, 많은 에피소드에 함께 출연해주신 모든 배우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우영우를 사랑하며 보낸 시간이 제겐 참 특별했다. 우영우를 제 안에 잘 담아낼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인 시간이었다. 그 특별한 순간을 함께해주시고 더 큰 사랑 보내주신 우리나라 시청자, 아시아 전역 넘어 전세계 시청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끝으로 박은빈은 "마지막으로 늘 아낌없는 지지 보내주시는 저희 팬 분들, 그리고 나무엑터스 식구분들께도 감사드린다. 모두 좋은 밤 보내셨으면 좋겠다. 좋은 콘텐츠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또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배우가 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아시아콘텐츠어워즈는 아시아 전역의 우수한 TV·OTT·온라인 콘텐츠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이다. 베스트 콘텐츠부터 베스트 아시아 애니메이션, 배우상, 신인상, 작가상 등 12개 부문을 시상하며, 역대 시상자 및 수상자, 엔터테인먼트 종사자로 구성된 ACA 아카데미의 수상후보 추천과 투표를 통해 수상작이 결정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추천 콘텐츠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박하선, 고영욱 저격 하거나 말거나…샤넬백 들고 美 활보
2026-08-20
-
정혜성, 젤리피쉬 새 둥지…린·베리베리와 한솥밥[공식]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
성훈, '비위생 논란' 후회하나…"돌아갈 수 있다면 현명하고 슬기롭게 잘 살 것"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