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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신용재 숨소리까지 맞힐 수 있어" 자부하다 패닉('히든싱어7')

작성일: 2022.10.14 10:46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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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든싱어' 방송 장면, 제공|JTBC
▲ '히든싱어' 방송 장면, 제공|JTBC

[스포티비뉴스=유은비 인턴기자] 윤민수가 절친 신용재에 대해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이다 패닉에 빠진다. 

14일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7'에서는 보컬 천재 신용재가 원조 가수로 자리하는 가운데 포맨 1기 윤민수와 3기 김원주, 신지, 이보람, 서지석 등 신용재의 절친이 대거 출연해 힘을 보탠다. 

신용재는 시작부터 "긴장돼서 말이 꼬인다"라며 연신 손수건으로 땀을 닦는다. 

그런 신용재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신용재의 가요계 선후배부터 배우까지 절친 라인이 지원 사격에 나선다. 

윤민수는 데뷔 시절부터 인연을 맺어와 "숨소리까지 맞힐 수 있다"라며 자부하는가 하면 신용재의 결혼식 사회까지 봐줬다는 서지석은 본인만 믿고 따라오라 말한다. 

그러나 첫 라운드 직후 기대로 가득 차 있던 현장은 모창 능력자들의 실력에 혼돈에 휩싸인다. 

믿었던 절친들마저 헛다리를 짚자 신용재는 참아왔던 울분을 터뜨린다.

팽팽한 가창력 전쟁의 승자가 가려질 ‘히든싱어7’은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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