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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상위 0.1% 패션…4억짜리 코트 걸치고 럭셔리 끝판왕 등극

작성일: 2022.10.14 17:50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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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연중 플러스' 배우 이미숙. 출처| KBS
▲ KBS2 '연중 플러스' 배우 이미숙. 출처| KBS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배우 이미숙이 4억짜리 코트를 입어 럭셔리 패션의 끝판왕으로 등극됐다.

13일 방송된 KBS2 '연중 플러스'에서는 '이미숙 vs 황신혜. 동안 비법은?'이라는 주제로 1960년생인 이미숙과 1963년생인 황신혜가 대한민국 연예계 대표 동안 미녀로 소개됐다. 

▲ KBS2 '연중 플러스' 배우 이미숙, 황신혜. 출처| KBS
▲ KBS2 '연중 플러스' 배우 이미숙, 황신혜. 출처| KBS

먼저 이미숙은 한결같은 동안 미모를 간직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운동을 많이 한다며 3시간씩 하는 건 기본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미숙은 비크람 요가를 좋아한다고. 황신혜는 일주일에 PT를 4번 정도 받고, 최소 40분에서 50분 정도 걷는다고 전했다. 

또 '연중'은 이미숙과 황신혜의 세련된 패션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이미숙의 패션에 대해서는 홈웨어부터 화려한 여배우룩 등을 완벽히 소화했다며 전했고, 4억짜리 코트를 입은 덕분에 럭셔리 패션의 끝판왕에 등극했다고 했다. 

이어 황신혜의 패션에 대해서는 배바지부터 머리핀, 목걸이, 귀걸이, 가방 등 입는 것들이 전부 유행이 되며 황신혜는 트렌드의 중심에 있었다라고 말했다. 요즘은 내추럴한 옷을 즐겨 입어 나이를 잊게 만드는 동안 비주얼 룩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 KBS2 '연중 플러스' 배우 이미숙, 황신혜. 출처| KBS
▲ KBS2 '연중 플러스' 배우 이미숙, 황신혜. 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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