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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 11월 4일 결혼 "예비신랑은 1세 연하남"[전문]

작성일: 2022.10.14 10:24 공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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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니제이. 제공| 모어비전
▲ 허니제이. 제공| 모어비전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댄서 허니제이(35, 정하늬)가 11월 4일 결혼한다. 예비 신랑은 1세 연하남이다.

허니제이 소속사 모어비전 측은 14일 "허니제이가 오는 11월 4일 1세 연하의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소중한 인연과의 기쁨의 순간을 함께 하고자 한다"면서 "새로운 인생 2막을 열게 된 허니제이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허니제이는 지난달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려 축하받은 바 있다. 당시 허니제이는 예비 신랑에 대해 "늘 저를 첫 번째로 생각해주고 배려심과 사랑이 넘치는 분"이라고 소개하며 "저도 그분께 그러한 사람이 되려 한다"고 밝혔다.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는 "말로 다 할 수 없는 기쁨이 무엇인지 알려준 이 소중하고 작은 생명을, 사랑과 정성을 다해 맞이해보려 한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가슴 벅찬 기쁨과 책임감이 교차하고 있다"며 벅찬 참정을 드러냈다. 

허니제이는 지난해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우승을 차지한 댄스 크루 홀리뱅의 리더로, 국내 댄서신 부흥을 이끈 주역 중 한 명이다.

▲ 허니제이가 공개한 예비 부부 사진. 출처| 허니제이 인스타그램
▲ 허니제이가 공개한 예비 부부 사진. 출처| 허니제이 인스타그램

다음은 소속사 모어비전의 허니제이 결혼 관련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모어비전입니다. 

허니제이가 오는 11월 4일 1세 연하의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리게 됐습니다.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소중한 인연과의 기쁨의 순간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인생 2막을 열게 된 허니제이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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