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부터 군대 간다…"10월 말 입영 연기 취소, 순차 병역 이행"[공식]
작성일: 2022.10.17 16:08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하이브는 17일 공시를 통해 "방탄소년단은 병역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에 착수했다"라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의 병역 문제는 최근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뜨거운 감자'였다. 국정감사장에서까지 방탄소년단 병역 문제가 거론될 정도로 갑론을박이 이어진 주제였는데, 멤버들과 소속사는 병역법 개정안으로 인한 입영 연기 신청을 철회하고 예정대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로 결정했다.
하이브는 "방탄소년단 멤버 진(김석진)은 10월 말 입영 연기 취소를 신청하고 이후 병무청의 입영 관련 절차를 따를 예정"이라며 "다른 멤버들도 각자의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병역을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방탄소년단 멤버별 활동과 일정에 대한 세부 내용은 추후 당사 홈페이지, 당사의 팬덤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대체 복무 등 병역 관련 특혜 없이 1992년생인 '맏형' 진을 필두로 순차적으로 병역 의무를 예정대로 이행하게 됐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추천 콘텐츠
-
정혜성, 젤리피쉬 새 둥지…린·베리베리와 한솥밥[공식]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
"낙태 종용한 적 없어"…홍민기 측, 前여친 주장 전면 부인[전문]
2026-08-20
-
뮤지컬 '박열' 배우들, '동료 뒷담' 라이브 사과…제작사 "영상 비공개 처리"
2026-08-20
-
빅뱅, '현재진행형 레전드' 증명…'빅' 발표와 동시에 음원차트 올킬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