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가득' K팝 스타 열애설 풍년…'모르쇠'로 대동단결[종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K팝 스타들의 열애설이 풍년이다. 이찬혁·이새롬, 탄·김다연, 뷔·제니가 그 주인공이다. 소속사들은 약속이나 한듯 답변을 회피하거나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모르쇠' 대응 합의라도 한 듯한 모양새다.
20일 악뮤 이찬혁과 프로미스나인 이새롬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이 함께 공방을 방문했다는 목격담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면서다.
이들의 열애설을 주장한 누리꾼들은 이찬혁과 이새롬이 같은 디자인의 색상만 다른 반지를 착용, 같은 장소를 방문한 사진을 SNS 게재했다면서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을 뒷받침할만한 여러 근거를 찾아냈다.
이와 관련해 이찬혁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내놔, 열애설은 오리무중 됐다.
이찬혁과 이새롬 외에도 최근 싸이퍼 탄과 케플러 김다연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들 역시 동일한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는가 하면, 같은 디자인의 의상을 입은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그러나 탄과 김다연의 소속사인 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와 레인컴퍼니 역시 "사적인 부분이라 답변이 어렵다"며 열애설을 인정, 부정하지도 않았다.
그런가하면 올봄부터 최근까지 연예면을 뜨겁게 달군 글로벌 K팝 스타의 열애설도 있다.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다.
두 사람은 5월 제주 목격담을 시작으로 대기실, 뷔 집 앞, 엘리베이터, 여행지 등에서 찍힌 사적인 사진이 대량 유출돼 한바탕 곤혹을 치렀다. 양측 소속사 모두 열애설에 관련해서는 침묵을 유지했으나, 사생활 사진 유출에 대해서는 제니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가 수사를 의뢰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