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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영식, 옥순 아닌 영숙과 최종 커플?…데이트 목격담 '떠들썩'

작성일: 2022.10.21 10:48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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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나는 솔로' 10기 영식(가명)과 영숙(가명)이 최종 커플이 된 것일까.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는 솔로' 10기 영식과 영숙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음식점과 길거리에서 데이트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들은 손을 꼭 잡은 채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성은 흰 블라우스에 종아리까지 내려오는 검정 치마, 흰색 가방을 들었다. 누리꾼들은 과거 영숙이 SNS에 게재했던 사진 속 의상과 같다며, 해당 여성이 영숙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온라인상에서는 영식과 영숙이 최종 커플이 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그동안 영식은 방송 내내 옥순을 향해 "확신이 섰다. 내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3개월만 나랑 사귀어보자" "단순히 여자친구로 생각하지 않고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한다" 등의 말로 직진했다.

▲ '나는 솔로' 10기 영식(왼쪽)과 옥순. 출처| 옥순 인스타그램
▲ '나는 솔로' 10기 영식(왼쪽)과 옥순. 출처| 옥순 인스타그램

특히 지난달 옥순이 SNS에 영식과 팔짱을 낀 사진을 게재하며 스포일러 공개 논란도 있었던 터라, 시청자들의 혼란은 더욱 가중된 상태다.  과연 '그대라이팅' 영식이 누구를 최종 선택했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한편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 중인 영식은 7살 딸을 홀로 양육 중이며, 외국계 기업에서 영업 사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영숙은 행정 6급 공무원이며, 자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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