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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11’ 박재범 “‘뉴’와 ‘클래식’이 공존할 것”

작성일: 2022.10.21 15:06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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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퍼 박재범. 제공ㅣMnet
▲ 래퍼 박재범. 제공ㅣMnet

[스포티비뉴스=정혜원 인턴기자] 래퍼 박재범이 ‘쇼미더머니 11’에 새로움과 클래식이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재범은 21일 오후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11’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릴보이, 그루비룸, 박재범, 슬롬, 저스디스, 알티(R.Tee), 더콰이엇, 릴러말즈, 최효진 CP, 이형진 PD가 참석했다.

박재범은 “(‘쇼미더머니’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래퍼들 랩을 들으면 요즘 유행하는 것에 쉽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새로운 장르들을 대중들이 알 수 있을 것 같다. 특별한 보이스를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 나오게 될 것 같아서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이다. 그러나 대중들이 어떤 것들을 좋아할지 궁금하고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재범은 “그리고 꼭 ‘뉴’가 항상 좋기만 하지는 않다. 저는 제일 좋은 게 진정성 있고 기초가 탄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는 이런 클래식한 것을 좋아하는데 그런 참가자들도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쇼미더머니 11’은 새로운 챕터의 시작이자 ‘쇼미더머니 넥스트’를 위한 워밍업 시즌의 의미를 가진다. ‘더 뉴 원’이라는 콘셉트로 지금까지 ‘쇼미’에서 볼 수 없었던 모두를 압도하는 새로운 미션과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11시 Mnet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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