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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재혼 커플 탄생하나?…돌싱녀 “좋은 감정 생겨”

작성일: 2022.10.25 10:35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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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A PLUS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방송화면. 제공ㅣ ENA PLUS
▲ ENA PLUS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방송화면. 제공ㅣ ENA PLU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인턴기자] ‘나는 솔로’ 10기에서 재혼 예감 커플이 탄생한다.

26일 방송되는 ENA PLAY·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전쟁통 같은 ‘솔로나라 10번지’ 속 재혼을 예감케 하는 핑크빛 커플이 등장한다.

이날 두 솔로남녀는 은밀한 스킨십으로 데프콘, 송해나, 이이경을 설레게 한다. 이들의 비밀스러운 연애 행각을 지켜보던 송해나는 “어? 뭐야?”라고 갑자기 엑셀을 밟은 솔로나라 10번지 속 과속 스캔들에 혀를 내두른다. 특히 ‘나는 솔로’ 돌싱 10기가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둔 가운데 화사하게 꽃핀 이들의 로맨스가 해피엔딩을 맞을지 관심이 쏠린다.

솔로녀는 솔로남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에 “저 재혼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게 사랑인가 보다. 좋음의 감정이 생긴다”며 ‘달달 멘트’를 던진다.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로맨스를 지켜보던 이이경은 “이건 끝났다고 봐야지”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

그동안 ‘나는 솔로’가 여러 쌍의 결혼 커플을 배출한 가운데 같은 사랑의 아픔을 겪고 끝사랑을 찾기 위해 솔로나라에 입성한 10기에서도 재혼 커플이 탄생할 수 있을지 결말에 관심이 모인다.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ENA PLAY·SBS PLU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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