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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메시 보러 프랑스 날아갔는데…PSG 직관에도 '시무룩'

작성일: 2022.10.25 20:27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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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 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 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 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축구 마니아' 배우 이세영이 파리 생제르맹 경기 직관을 인증했다. 

이세영은 25일 오후 자신의 SNS에 "2탄. 메시 부상소식 듣고 급 시무룩해짐 #카메라에도찍힘 #messi는messi에오나"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최근 프랑스 여행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몰아서 업데이트하고 나선 것.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프랑스 리그1 PSG(파리생제르맹) 경기 직관을 인증한 이세영의 모습. 축구 스타 메시의 이름이 새겨진 생제르맹 유니폼을 풀 착장하고 홈구장인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 경기장에 나선 이세영는 직접 제작한 것으로 보이는 "MESSI는 MESSI(몇시)에 오나" 장난기 넘치는 플래카드까지 만들어 목에 걸고 있다. 

평소 유럽 축구를 챙겨보는 열성팬임을 숨기지 않았던 이세영은 최근 에이스 리오넬 메시가 종아리 부상으로 경기에서 뛰지 못했던 PSG의 경기를 현지에서 보러 갔다가 아쉬움 가득한 소감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세영이 주연을 맡은 KBS2 월화극 '법대로 사랑하라'는 25일 종영을 앞뒀다. 

▲ 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 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 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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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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