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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키즈카페에서 이럴 일인가 “아이들 울고, 엄마들 눈살 찌푸려”

작성일: 2022.11.04 16:43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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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길 인스타그램
▲ 출처| 길 인스타그램
▲ 출처| 길 인스타그램
▲ 출처| 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인턴기자] 그룹 리쌍 출신 길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길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하던 하음이도 지쳐 떠나고 난 성을 지어 홀로 왕이 되었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길은 “내가 성을 지어 왕이 되는 순간 옆에 같이 블록 쌓던 아이들은 울음을 터트리고 어머니들은 눈살을 찌푸렸다 #승부욕 #아재”라고 썼다.

공개된 사진에서 길은 아들 하음이와 함께 블록을 쌓다 홀로 성을 완성한 뒤 의기양양하게 양 손을 들어올려 기뻐하고 있다. 

한편 길은 2004년, 2014년, 2017년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2020년 채널A '아빠본색'을 통해 아내와 아이를 공개한 바 있다. 

▲ 출처| 길 인스타그램
▲ 출처| 길 인스타그램
▲ 출처| 길 인스타그램
▲ 출처| 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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