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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홍현희, 중증 아들바보였네…子 발길질에도 "발 경락, 효자"

작성일: 2022.11.08 14: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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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홍현희 인스타그램
▲ 출처| 홍현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홍현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얼굴 부었다고, 마사지해주는 효자. 근데 부기는 빠지는 것 같은데 기분은 좀. 발 경락"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한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들 준범 군의 세찬 발길질에 얼굴이 한껏 짓눌린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그럼에도 그의 표정에는 행복함이 가득해 웃음을 자아낸다.

해당 게시물을 본 방송인 최희는 "발 경락 귀엽다 꼬물꼬물"이라고 반응했고, 누리꾼들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해 보인다", "귀여운 발 마사지다", "벌써 효자 노릇 하네" 등의 댓글을 적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 지난 8월 결혼 4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이들 부부는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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