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장항준 감독 '알쓸인잡', 12월 2일 첫 방송[공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알쓸인잡'이 오는 12월 2일 첫 방송된다.
9일 tvN 예능프로그램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인간 잡학사전 - 알쓸인잡'(이하 '알쓸인잡')은 첫 방송 일자를 오는 12월 2일로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티저를 공개했다.
'알쓸인잡'은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의 모든 인간을 탐구하며 나조차 알지 못했던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다. 시즌을 거듭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알아두면 쓸데있는 범죄 잡학사전' 후속 예능으로, 잡학사전 제작진이 야심 차게 내놓은 세 번째 지적 수다다.
앞서 '알쓸인잡'은 탄탄한 인문과학 출연진 라인업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먼저 소설가 김영하, 김상욱 교수, 이호 교수, 심채경 박사가 나서 문학·물리학·법의학·천문학이라는 풍성한 지식의 향연을 예고했다. 이어 잡학다식 이야기꾼 영화감독 장항준, MZ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문화의 아이콘 방탄소년단 RM(김남준)이 MC를 맡아 꽉 찬 지적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들이 펼칠 잡학사전에 어느 때보다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알쓸인잡'이 메인 포스터와 티저를 공개하며 기대를 한층 높인다. 특히 포스터에서는 이들 6인의 지적 케미스트리까지 엿보인다. 여섯 사람이 보여줄 따뜻하고도 예리한 인사이트가 벌써부터 기대를 끌어모으고 있다.
'알쓸인잡'은 오는 12월 2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MBC, 오늘(30일) 故최불암 추모 다큐 편성…"시청자께 감사의 마음 전해"
2026-10-30
-
'87세' 전원주 "치매 전 경도인지장애 판정 받아" 고백
2026-10-30
-
미남 우정 훈훈하네…박진영 "'절친' 원필과 10시간 통화" 깜짝 고백
2026-10-30
-
김원훈, 하정우·GD에 러브콜 "'직장인들' 나와줬으면"[인터뷰④]
2026-10-30
-
'문체부 장관 표창' 김원훈 "소지섭은 뒤통수도 잘생겼더라…신기해"[인터뷰③]
2026-10-30
-
'직장인들' 시즌4 나올까…PD "아직 생각해 본 적 없어"[인터뷰②]
2026-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