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넘버원' 유재석·이광수·김연경, 남매 케미스트리 폭발…"다들 일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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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이 환상의 남매 케미스트리를 터트린다.
14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새 예능 '코리안 넘버원' 측은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의 열정 가득한 노동의 순간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코리아 넘버원'은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이 한국의 넘버원 장인을 찾아가 체력도 정신력도 남김없이 쏟아부으며 전통 노동을 체험하고 그날의 넘버원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넘버원 트리오'가 전통 노동에 열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의 진지한 표정에서 느껴지듯, 세 사람은 한국 고유의 명맥을 이어가는 전통 노동을 직접 땀 흘리며 체험하면서 보는 이들에게 우리 문화에 관한 지식과 의미를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유재석은 "저를 포함해 출연진 세 명이 다들 일을 못 하는 것 같다. 서로 자신이 하는 일이 가장 잘 맞는 것 같다"고 뀌띔해 일머리 없는 이들의 활약을 예고했다.
이광수와 김연경은 각각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체험하면서 그 매력을 전한다는 포맷 자체가 새롭고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코리아 넘버원'이라는 제목답게 우리나라를 알리는 좋은 취지로 이루어진 작품이라서 참여하게 됐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싱크로율 100% 남매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이광수, 김연경과 압도적인 두 장신 사이에서 어디서도 볼 수 없던 꼬꼬마 매력을 선보이는 유재석의 조합도 신선한 재미를 안길 것으로 보인다.
'넘버원 트리오' 연출을 맡은 정효민 PD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다른 출연자를 떠올릴 수 없을 정도로 딱 맞는 정답의 조합이었다"며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의 라인업이 완성된 배경을 전했다.
'코리아 넘버원'은 오는 11월 25일 넷플릭스에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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