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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서효림, 고부 갈등 터진다('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작성일: 2022.11.14 15:15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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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방송 장면. 제공|tvN
▲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방송 장면. 제공|tvN

[스포티비뉴스=유은비 인턴기자] 연예계 대표 고부지간 배우 김수미와 서효림의 갈등이 예고된다. 

14일 방송되는 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3회에서는 실제 사이좋기로 소문 나 있는 김수미와 서효림이 마음에 담아둔 응어리가 터진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김수미와 서효림은 한 작품에 캐스팅된다. 겉으로는 좋은 척하지만, 촬영이 진행되는 수개월 동안 함께 붙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 내심 불편한 두 사람은 캐스팅을 취소당하기 위해 각종 행각을 벌인다.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미팅 중 무언가를 보며 다급히 손을 뻗는 김수미와 한껏 업된 서효림의 ‘쇼’가 보인다. 

이들의 담당 매니저 마태오(이서진)와 김중돈(서현우)는 메쏘드엔터가 경영 위기로 휘청이는 상황에서 중요한 작품에 더블캐스팅 된 김수미와 서효림 사이에 갈등까지 일어나 난감해진다.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3회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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