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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치는 순간 홈런 직감에도 한 사람만 웃을 수 없었던 사연

작성일: 2022.11.14 15:46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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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야구' 방송 장면. 제공| JTBC
▲ '최강야구' 방송 장면. 제공| JTBC

[스포티비뉴스=유은비 인턴기자] 최강 몬스터즈가 인하대학교와 2차전에서 홈런으로 분위기 반전을 맞는다. 

14일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인하대학교의 2차전이 펼쳐진다. 

팀의 첫 2연패를 끊고 20경기 이후 방출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몬스터즈는 어느 때보다 승리를 향한 의지를 불태운다. 

그 가운데 치는 순간 본인을 비롯한 모두가 확신하고 환호하는 홈런이 나온다. 홈런의 주인공은 "베이스를 도는데 좀 울컥했다"라고 말하며 여운이 가시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홈런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단 한 사람만은 "나는 왜 사냐"라며 자책과 분노를 표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문학 구장의 담장을 넘긴 홈런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모두가 행복할 때 그러지 못했던 단 한 사람의 사연은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22회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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