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소나무 출신 김도희, 7개월만 컴백…흑화 발라더 변신

작성일: 2022.11.21 15:17 공미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김도희. 제공|케이에이치컴퍼니
▲ 김도희. 제공|케이에이치컴퍼니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그룹 소나무 출신 가수 김도희가 7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지난 20일 소속사 케이에이치컴퍼니는 김도희의 신곡 ‘끝이 선명했던 우리였기에’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고 컴백을 알렸다.

공개된 이미지 속 김도희는 흑발에 올블랙 착장으로 차분하면서도 쓸쓸한 느낌을 자아내 눈길을 끈다. 김도희는 이번 신곡에서 진한 스모키 화장과 깊은 눈빛으로 그간 보여준 상큼 발랄한 이미지에서 180도 변신을 예고했다.

‘끝이 선명했던 우리였기에’가 연인의 앞에 놓인 이별의 감정을 그려낸 곡이다. 앞서 공개된 ‘끝이 선명했던 우리였기에’ MV 티저에는 이별에 울부짖는 김도희의 모습이 담겼다. 

김도희의 신곡 ‘끝이 선명했던 우리였기에’는 24일 오후 12시 발매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