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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방탄소년단 진과 5년 우정 자랑…"매장 와서 사인해주고 이야기 나눠" 

작성일: 2022.11.21 16:55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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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이연복 인스타그램
▲ 출처ㅣ이연복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셰프 이연복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과 우정을 자랑했다. 

이연복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탄소년단 석진이 싱글앨범 받았어요. 매장에 놀러와서 앞에서 사인해주고 맛있는 거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하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복은 진의 사인 앨범을 들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이연복은 엄지를 들고 만족한듯 미소를 짓고 있다. 이연복과 진은 2017년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인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33세의 나이차를 뛰어넘는 우정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진은 지난달 28일 솔로 싱글 '디 애스트로넛'(The Astronaut)을 발매했다. 

한편 이연복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 방탄소년단 진(왼쪽), 이연복 셰프. 출처ㅣ이연복 인스타그램
▲ 방탄소년단 진(왼쪽), 이연복 셰프. 출처ㅣ이연복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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